반응형 트황1 "까불면 다친다"‥외교 언어와 멀어진 트럼프 행정부, 패권주의 본격화?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측근들은 연일 공격적인 메시지를 내놓고 있습니다. 심지어 백악관 공식 SNS에 욕설이 섞인 문구가 그대로 게시되기도 했습니다. 오랫동안 국제사회를 안정시켜온 미국의 외교 언어가 이제는 세계를 더 큰 혼란으로 이끌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백악관 SNS에 등장한 “FAFO” 문구 지난 3일, 백악관이 공식 SNS에 게시한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에는 커다란 글씨로 “FAFO”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이는 영어 욕설이 포함된 “까불면 다친다”는 의미의 표현으로, 백악관 공식 계정에 이런 표현이 올라온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미국 정부의 품격을 상징하던 채널에서 공격적이고 비속한 언어가 사용된 것은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 2026. 1. 6. 이전 1 다음